작성일 : 20-01-23 13:35
설연휴에도 맘편히 갈곳이 없습니다..이대로 괜찮은건지
 글쓴이 : 도경준
조회 : 54  
설연후 사람을 보러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.

지금의 제모습을 보고 다들 뭐라고 한마디씩 할지..

생각만해도 끔찍하고 소름이 돋습니다.

이순간이 빠르게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.